“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광주엠마우스 공동체는 성모성월을 맞아 천진암 성지와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묵주기도를 바치고, 5월 31일에 성모의 밤 행사를 했습니다.
4월부터 시작된 출입국 집중 단속으로 인해 많은 공동체가 체육대회를 취소한 가운데, 광주엠마우스 공동체는 다행히 농구대회와 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동티모르 이주민이 온라인으로 교리공부를 하고 첫영성체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