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올해는 어린이날 행사로 “문학의 밤“을 준비했어요. 소풍정원에서 동시 외우기 대회, 성경 암송대회를 마치고 서정동성당에서 미사후 성당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습니다.
6월 첫주에는 전철타고, 버스타고 한선생 요리교실에 가서 베이커리 수업을 한 뒤에, 전통문화회관에서 왕과 왕비 놀이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