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우리 아이들을 가장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께 공부방 아이들이 어버이 은혜 노래를 연습하여 불러드리고,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의 날로, 6월 둘째 주일은 아버지의 날로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