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선생님과 공부방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전해드렸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서도 공부방 수업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 여러분 모두 모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