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남편이 본국으로 돌아가고 아내와 아기가 남편을 따라 본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공항에서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아가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
급성 충추염으로 갑작스럽게 개복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스런 아내와 아기를 영상으로 만나며, 아버지이자 남편이기에 힘을 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