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정성스럽게 봉숭아를 키워서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였습니다.
8월 23일에 화서동성당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초대해서 에어바운스 물놀이를 하면서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