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나그네였을 때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손골성지로 사순시기중에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주민 노동자의 일터로 찾아가 함께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이주민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영원한 안식을 빌며, 광주 공동체 이주민들과 함께 장례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번 부활절에는 동티모르 이주민도 함께 참여하여 더 풍성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